이제 정치를 내려놓으시라....는 뉴스들...
먼저 극단적 선택을 하신 전씨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유서에 한 줄 이런 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정치를 내려놓으시죠"
그의 이 글 한 줄을 대부분의 언론에서 대서특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자면,
이재명대표가 잘못이 많은 사람이니 정치를 하면 안된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표가 무서워 극단적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댓글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주 간단히 생각해 보자면,
이재명대표가 정말 잘못이 많은 범법자라면, 전씨가 극단적 선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검찰에 이대표의 잘못을 이야기 해 주면 이대표는 정치를 포함, 모든게 끝이 나는 상황입니다.
전씨가 끝을 볼 상활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통령 바뀐지 겨우 10개월,
이재명 대표 관련 압수수색이 320회가 넘었다고 합니다.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압수수색을 했음에도
아직까지 뚜렷한 혐의가 없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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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게 압수수색 뿐,
민생, 외교, 경제 모두 말아 먹고 있음에도 그들은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려 할 뿐입니다.
그들에게 국민과 국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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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참 나라가 어찌되려는지..
이런선택을 하는경우가 있어요.
얼마나 많은 죄가 있는지 모르겠죠!
하지만,
뻔뻔 하면 죽지 않습니다.
내 탓 아니오 라고 하지요
그렇죠. 뻔뻔하면 죽지 않고 내 탓 아니라고 하지요.
뻔뻔한 검찰은 자신들 탓 아니라고 항상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리고, 마찬가지 걸핏하면 전 정권 탓하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지요..^^
암튼,
빌미를 찾았다는 듯.. 사람 죽은 것에, 언론과 2찍들은 신난 듯 합니다.
법은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거 하여 운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고인에 대해 "그도 잘못이 많으니 죽은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라면,
사자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문장해석 잘 하셔요.
지금 살아 검찰 욕하는
뻔뻔한 사람은 이재명 인것 같습니다.
검찰은 수사만합니다.
뻔뻔하게 죄없다 하고 있지요.
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그냥 수사만 했다구요..ㅎㅎㅎㅎㅎㅎㅎ
억울한 죽음에 찌라시들과 2찍들만 신났지요.
뭐 그들이 사람 아닌줄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전체 맥락없이 저 한줄로 모든 것을 덮어씌우려는 검찰의 조작질,
이게 깊은 생각이 필요한 대목도 아닌 것 같은데요,
참 사람은 보고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문장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테죠.
참, 유순한 국민이니...
이런기사를 보고
해석은 자기 맘대로 하겠죠
글쓴이도. 댓글 단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죠.
저도 뭐 모르고 정치글을 올렸지만은 솔직하게 얘기를 하자면은
각자 지지하는 당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정치글을 올리게 되면은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자유게시판은 그냥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지만은, 그 자유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