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사이렌이 울리길래
애국자는 아니지만, 잠시 순국선열을 생각했습니다.
점심 먹고 인근에 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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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묵념을 못했네요..
뒤늦게 순국선열들께 죄송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