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6년이 흘렀군요..
네띠앙 이라는 국내..정말 최초라고 할 수 있죠.
포탈사이트가 있었습니다.
자바 채팅으로 엄청난 인기가 있었고
무료홈페이지가 처음 도입되었는데
컴퓨터좀 할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여기회원이었었죠.
그런데...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사건 하나로..
완전히..
정말 완전히 망 했습니다.
그 사건은..
여배우 사건이었습니다.
뭐든..영화도..영광도..
한 순간이라는 것!
아마도 기억해야 할겁니다.
* 그 여배우를 위해..링크는 첨부안합니다.
대신 좋은 정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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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들놈 시킨다고 눈치 안 봐도”…실손보험 청구, 이제 앱으로 간편하게
이희조 기자(love@mk.co.kr)2024. 10. 25. 05:48
잘못된 링크를 준것 같아요
@울라프
링크는..제 의도대로 잘 첨부했구요.
그 여 배우..사건은
그 배우를 위해..
여기에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해피아이
앗,, 제가 아침에 잠이 덜깬 상태에서 글을 대충 읽었나 보군요. 마지막 줄에 급회전이 숨어 있었군요
@울라프
이 위키백과로 대신 합니다.
역사를 살펴보니, 나와있네요.
근데, 위키백과라도 실명 거론은 좀...
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9D%A0%EC%95%99
어느덧 주말 이네요.
주중에 쉬어서 감이 떨어 지네요. ~_~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지니아빠1
원래..감은 가을에 떨어지는데요??
슈~~우~~
아..행복한 주말~~
슈~~웅
네띠앙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인터넷을 써본적도 없다가 전역하고 처음으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싸이월드 나오기 전에는 그런게 유행(?) 했던 거 같습니다.
99년 쯤인가 한국기업 살리기라고 해서 대학가 중심으로 네이버, 8.15콜라, 한컴 구매 운동이 있었는데 그때 구매한 한글CD가 아직 있습니다. 이렇게 불쑥 또 추억에 잠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