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전...........
무려....
세배돈을 받았습니다.
앗흥!!!
아흐.. 이나이에..
조카들 새배돈 줘야하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어른들께 새배돈을 받아버렸..;;
백수인지라 단돈 100원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거 적은 돈이지만..
새배돈을 받았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만감이 교차합니다. ^^;;
으헤헤....;;;;;
그래도 공돈이 생겼으니 기쁘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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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하지만 조카들이랑 즐겁게 놀았죠.
제가 친척들중에 막내라.
조카랑 노는게 일 ㅎㅎ
멋진 처남의.......누님...
아~설을 쇠고도 족보가 헷갈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