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해는 안보이지만 예뻐서 몇장 찍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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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시간 시간 마다 하늘빛이 깊어지는게

한참 바라보게 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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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왜.허락도 받지 않으시고..

얫날 제 애인을 찍으셨..

 

멋지네요...

@해피아이 ㅎㅎㅎ

어쩐지 혼자 걸어가시는 분이 해피해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예뜨락 

 

거짓말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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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오오~  뒷모습이 아주 홀가분한 모습이신데요 ㅎㅎ

경치를 제대로 감상중이신거 같습니다 : )

코타로의 황혼이 생각나는... 아름답네요 

@반타블랙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색이 이뻐서 담았는데

주차장 나오는 길에 어두워서 물웅덩이를 밟았죠 ㅎㅎㅎ

아~!  내 신발 ㅠㅜ

내마음같네요~

@웅푸 넋 놓고 한참 보고 있게 되더라구요 : )

붉은 색과, 검푸른 하늘 색, 땅의 검은 색이 참 멋지게 펼쳐졌네요.^^

 

잘 봤습니다.

@그레이 감사합니다 : )

어딘가요..상당히 멋지네요

@techstar 장항 송림 산림욕장 입니다   앞으로는 바다가 뒤로는 솔나무가 있는 2킬로 내외의 작은 바닷가 주변 산림욕장입니다

이미지 긁어 갈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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