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 개나리...
아래 오리주둥이님 글 읽다가
막내별에게 우롱당한 기억이 떠올라서...
오래전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막내별: 아빠 '송아지' 다섯번 해보세요.
뜨라기: ??
막내별: 아~잉 해보세요.
뜨라기: 송아지,송아지,송아지,송아지,송아지
막내별: 이번엔 '개나리' 열번 해보세요.
시키는 대로 따라 했습니다...ㅡ.ㅡ
뜨라기: 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개나리
막내별: 마지막으로 송아지 노래 불러 보세요.
뜨라기: 개나리~개나리~얼룩 개나리~
.......ㅠ.ㅠ
한번 써먹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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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얀것~~애비를 우롱...ㅠ.ㅠ
종로서 맞은 분풀이를 다른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