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랑 좀 그만하세요??

아들이 있어야 자랑을 할 것 아니에요? ㅡ..ㅡ;
 
딸래미 이제 6학년이 되었군요.
2월말까지 두어달 관심있게 포샵 다니더니... 
가장 잘하는 그림을 그려서 아빠에게 메일로 보내주면
피자 사준다고 하니까... 진짜 눈에 불을 키고
그려서 보내 왔군요.^^;;
잘했네요. ㅡㅡㅋ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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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잘했네 ^^;

이글씨는 누구 굴씨일까 궁금합니다....^^
ㅡㅡㅋ 제 글씨.. 방금 통화 했습니다. 너 디게 포샵 잘한다잉~ ^^;
조금 더 크면 막내별 보다 더 잘할듯,,,
막내별 요즘 공부하느라 요글은 못볼꺼에요..아빠가 열받을까요?ㅡㅡㅋ
우하하하핳~~~~~ 감사... 감사.. 덤벼라 막내별 언니.. ㅋㅋㅋ
쉿,,,뜨락님 열받으면 쇠주 링겔로 꼽아버리니깐 모린척 넘어가요~
흐흐.....
막내별은 이미 경지에 올랐다는.....
딸자랑 고만해..퍽~..ㅠ.ㅠ
일러스트는 저보다 더 잘합니다.
그럼.. 누굴 자랑합니까?
뜨락님이야.. 뭐 나중에 제사상에 막걸리라도 한잔 따라 줄 아들이 있지만...
저야 뭐.. 시집가불면.. 땡인데요.. ㅡㅡ;
요즘은 안그런답니다.
딸이 더 잘 챙겨 준답니다....토닥토닥~~^^
막내별이랑 그 제조권자.....로그인은 안해도 맨날 들어와서 봅니다.
풀빵닷컴보다 더 재미있답니다.
ㅎ...조금전에 사이트가서 칭찬글 썻는데....ㅎ
^^;; 감사합니다.
포샵 선생님이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려고 쥬니버 아이디를 만드는데
부모 메일로 인증이 되더군요.
투털투털 했지만 그래도 보람은 있어 보입니다. ^^;
예쁘고 멋진 영상입니다....
조만간 디자인에 대한 고민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저처럼 수습디자이너로 채용하십시오.
전 막내별을 수습디자이너로 고용한 뒤로 많이 편합니다.
이젠 머리가 굵어서인지 프리랜서로 뛰겠답니다.
건당 얼마씩......
고얀것....먹여주고 재워주고 안아주고 입혀주고 가르쳐주고 키워줬더니...
프리선언을....흙..ㅠ.ㅠ
분유값만 족히...
일주일에 1통.. 한달 4통, 1년 48통, 48통x3년= 150통 x 3만 = 450 ?
ㅡㅡㅋ 임금 착복하십시요.
나보다 낫네..
감사합니다. 저는 하지도 못합니다. ^^;
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의 느낌을 그대로 예기한다면 대중예술적 성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조숙의 경지가 신비하군요!!
투에니포에 마이너스 써틴이면,, ㅎㅎ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날라먹은 느낌이 있지만
지금은 그 것을 좋아하는 수준(때)라고 봅니다. ^^;;
오호~~ 훌륭한걸요~~
ㅡㅡㅋ 유난히 관심있어라고 하네요.
누구 노래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김태곤- 송학사 인가? 아닌가? ~~돌고 돌아 송학사에???????????
아닌데... 누구가 부른 무신 노래래요. 알려 주세요.
77년인가 78년 대학가요제에서 가시리라는 곡 있잖습니까
그노래 부른분인데 제목이 백팔번뇌인가 그럴겁니다.
생각 났습니다. 이거 최헌군 아니면 심진 스님이 부르신 백팔번뇌 ~~
왜 가물 가물....
최현군의 백팔번뇌 입니다. 78년.. 흑백티비로.. ^^;
3회 대학가요제 때 인가 상 받은 것으로 ~~
잌~~ 위에 오타가 있군요. "최헌군-->최현군"
요즘들어 그 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그때 음악을 들으면 담배만 뻐끔 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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