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흙흙 ㅠ.ㅠ
1U에서는 쿨링의 한계 때문에 그 맛을 못느끼고 상업적인 선택을 하겠죠.
그러나 호스팅업체가 아닌 일반 사무실은 1394를 달아보고도 싶죠.
예전같으면...
intel L440GX 라는 안정적인 보드가 있었지만
그 처럼 시러스로직 1메가 비됴카드가 달린 보드를 선호하지않고
그렇다고 슈퍼마이크로 P3DM3 같은것은 비싸서 못쓰고
중간치기 AGP 달린거 TYAN 중저가 S2507 같은 걸 썻다는 겁니다.
사실은 서버보드에 AGP나 사운드 내장된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웹서버는 딱 필요한 기능만을
우리처럼 백수들이 쓰는 보드는 이것 저것 척척 달라붙는 것이 좋죠.
디폴트값으로 삼성메모리가 선택이 되지 않듯이...
끝에 DL(딜럭스)붙은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가격대비.
댓글 18개
지금 쓰는 2.4 듀얼이 2004년9월 부터 계속 ON 입니다만...
안정성은 있다고 봅니다.^^;
집에서는 거의.. 시끄러워서 쓰지 못하고
단점이 잘만같은 무소음 쿨러가 맞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구석 구석 사진좀 찍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어디로 가면 고놈의 승차감을 느낄수 있나요??
http:// ?
ftp:// ?
http://localhost 그냥 멋으로 ㅡㅡㅋ
저 보드를 맛있게 쓰고 있어서 그런갑다 했지
언제 내가 아수스 보드 전체가 안정적이다고 했냐고?
그만 헤어져요~ !!
내맘도 몰라주고 미워미워!!! 흙흙흙 ㅠ.ㅠ
아수스보드는 안정적인 보드가 아닙니다.
아수스 보드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최신기능이 항상 다른보드보다 먼저 적용이 된다는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인기가 아수스는 좋다로 인식이 되어버려서 아수스 보드는 안정적이다 까지 가게 된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수스가 좋지 않은 보드다? 아닙니다.
다만 아수스 보드 최신형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것이죠.
실제로 리콜(리콜이라기 보다는 소비자가 보내는것이지만 -_-; )로 새로운 보드로 바꿔주거나 아니면 하드웨어적으로 패치가 된 다른제품으로 바꿔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수스의 제대로된 성능을 느끼려면 항상 한 두 단계 이전제품을 구매하는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다 해결된것들이거든요.
여기서부터는 안정성도 보장이 된다는 말이되기도 하겠죠.
안정성만 가지고 따져본다면 .. 아 회사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근데 이 보드는 아수스와는 반대의 길을 걷죠. 항상 최신기능이 심할때는 6개월에서 1년 이후에 도입이 됩니다.
안정성이 보장된것들로만 채우죠.
저는 그래서 거의 그 회사꺼만 썼었습니다.
아니면 아수스 2,3단계 아래것들.
1U에서는 쿨링의 한계 때문에 그 맛을 못느끼고 상업적인 선택을 하겠죠.
그러나 호스팅업체가 아닌 일반 사무실은 1394를 달아보고도 싶죠.
예전같으면...
intel L440GX 라는 안정적인 보드가 있었지만
그 처럼 시러스로직 1메가 비됴카드가 달린 보드를 선호하지않고
그렇다고 슈퍼마이크로 P3DM3 같은것은 비싸서 못쓰고
중간치기 AGP 달린거 TYAN 중저가 S2507 같은 걸 썻다는 겁니다.
사실은 서버보드에 AGP나 사운드 내장된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웹서버는 딱 필요한 기능만을
우리처럼 백수들이 쓰는 보드는 이것 저것 척척 달라붙는 것이 좋죠.
디폴트값으로 삼성메모리가 선택이 되지 않듯이...
끝에 DL(딜럭스)붙은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가격대비.
맛있는걸로 넣어주세요....ㅋㅋㅋ
2기가인데.. 그 이상은 쓸모가 없어 보입니다.
제 입이 벌어집니다 .... ^^
광랜만 들어오면 하루에도 몇번씩 달나라 왕복도 가능하겠군요 ... ^^
뱅크가 살았는지 보려고 2,3에 꼽아본...ECC도 아니고.. 그냥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