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안 좋은데 또 밤을 새야겠습니다..
휴...
할 일이 산더미...
돌준비도 바쁘고, 예전에 맡았던 일 잔업 처리 해주느라 힘들어 죽겠습니다.
ㅜㅜ
딸내미한테 감기 옮아 고생중인데,
이번 감기는 오래 갈 것 같진 않네요...
그나저나 배고파요...
라면이나 하나 끓여 먹고 싶지만... 참고, 초코파이 아니지 드림파이 하나로...
^^
좋은 밤 되세요..
p.s
뜨라기님!
보내주신 음악 너무 좋은게 많아요..
밤에 일하며 듣기 너무 좋을 거 같음.
감사합니다.
언제 의정부 처자 만나실 때 저도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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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끼워주세용~~
주부는 그 가정의 기둥입니다.
몸조심하시고,, 쉬엄 쉬엄 하세요...^^
이 악물고 안 아플려고 바둥대도, 환절기마다 꼭 감기에 걸리게 되네요..
에효~ 첫째때만해도 이런일은 없었는데... ㅜㅜ
첫째 출산하고 나선이미 살이 15킬로나 더 쪘었고, 1년 내 빠지지도 않았거든요..
지금은 힘들어 절로 살이 빠지는데, 봄이라 입맛이 도는게.. 영 다시 살 찔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
다들 건강하세요~!
아이엄마가 건강해야 아이가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