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여 주실거죠?
흐흐...커서 성형수술비 안들어가도 되는 것만 다행이라 생각했더니..
막내별이 탤렌트로 발탁되어 드라마 찍는 답니다.
저야 뭐 아닌 밤중에 홍두깨격으로 불쑥 오늘에야 들었습니다....
공채는 아니구요.
아이들이랑 집사람이 같이 다니는 성당의 교우가
연극배우인데 모방송의 피디에게 추천하여 어찌어찌 그리저리 되었답니다.
계속 쭈욱 할건 아니구요.
뭔 연기 학원 다니고 뒷바라지 같은 것 엄두도 안날 뿐만 아니라
어릴 때의 축억으로 삼게 한편만 찍기로 했답니다.
원..지지베두..
전에는 뭔 또 미국광고회사의 아동모델로 덜커덕 뽑혀서 심란하게 하더니..
쩝~~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39개
추카 드립니다.
추억으로 남길수 있게 딱 한편만...
흠..안그래도 쬐끔 갈등하였습니다.@@
근데 뒤엣말은...
우씨..뭔 소리여...흥~~
뭐..BJR
항상 행운만이 가득하시기를 ~~...^^
엄마 닮은 모양이네....^^
매워~잉
흙~ㅠ.ㅠ
방송일자도 알려주세염 ㅋ
머지않아
유명인으로 매스컴에서 자주 뵙길 기대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
유명인까지는 안갈것 같네요..
한번만입니다..^^
그 뒷바라지를 어떻게 감당을..
이거 앞으로 뜨락님 뵙기 힘들어 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
흠..있음 좋겠지만 히히..
나쁘지 않지요..
진짜 뜨락님 뵙기 힘들어지는게 아닌가...^^
싸게 부려먹던 꽤 쓸만한 보조 디자이너 하나 놓쳐 버렸다는 전설이..
ㅠ.ㅠ
왜 난 "죽여주실꺼죠" 라고 보였을까... ㅜㅜ
잠이 모자라... 자야지...
낼 새벽 안깨웁니다.
독수리눈으로 보정을 해보시길..^^
안어울리는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