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제귈...


고생 고생 하며 겨우 작업을 마치고...
친구에게 보여주며..
어떠냐..? 괜찮냐..?
(속으로 와 좋아..란 표현을 기대했음... 인간의 마음이란 참...)
친구.. "와... 정말... 말이 안나온다 좋아.. 와...."
-_ -;; 좀 이 녀석 반응이 좀 넘 호의적인데..?
알고 봤더니 이 짜식..
테스트 삼아 올린 여자분 사진에 홀~ 해서. 제길...
ㅜ_ㅜ 야 임마 사진 말고 작업한걸 봐달라고 으씨..


누구냐고....
아는 동생이라고 하니깐.. 전화 번호 어케 안되냐고까지. 제길... 친구여..
이젠.. 너랑은 45일 동안 연락 안한다 ㅎㅎㅎㅎ
-_ - 아 김새..


|

댓글 8개

저... 저한테만 사알~~짝...
ㅋㅋㅋㅋㅋㅋㅋ 과연과연~!!~
여자가 남자들을 .......
남자들이 여자에게

동서고금에 안넘어간 이가 몇이나 되던가?
nper 님의 솜씨...
인정합니다.
아는 동생이라 얼굴 인터넷 공개는 안됨.. 크크..
샘플로 사진 올려서 친구에게 물어본건데... 그 자식이 그랬음... 제길.. ㅎㅎㅎㅎ
ㅎㅎㅎㅎ
저와는 그 여자애 사이가 좋음.. 왜? 나이차가 나니깐. 크크크..;;
안그럼 거리감 둘텐데.. -_ -;;
글고 갸 남친이 상당히 보수적이라 지 여친 사진 오픈한 거 알면 절 죽이려고 할꺼심. ㅋㅋ
지나서 하는 소리지만....
인간인지라.. 남자인지라..
내가 22살 쯤이었다면.. 갸에게 대쉬라도 함 해봤을텐데.. 거부 당했을지언정.. ㅎㅎㅎㅎ 크크. 헉.
이 글 검색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
;;;
지우기 전에 뒷문 닫아야징...

검색 됩니다. 흐흐흐...
캬... 이름 언급 안하는 센스. 다행.. 크크..;;
-_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