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조금 황당한 크...
친구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점심 때가 되었지만 멀리 나가기 싫어서..
컵라면을 사다가.. 물을 넣었죠.. 뜨끈뜨끈..
3,4분 기다려야는데..
잠시 화장실에 손 씻으러 갔었는데...
돌아와보니..
어이 없..게도. 크크;;
어떤 여학생이.. -_ -;;
자기 컵라면을 먹고 있더랩니다.
-_ -;;;
음...
음................
돈 달라고 할 수도 없고..
말 걸자니.. 무안한 상황이 둘 사이에 흐를 꺼 같고..
에이씨...
뒤뒤에 벤치에서 지켜봤떠랩니다.
다 먹고.. 돌아서는데..
예쁘더랩니다.
예쁜데...
예쁘긴 한데..................
예쁘지만.............................................
왜.....................
그 친구..
많은 혼란으로 인해.. 도서관에서 걍 집으로 고고씽했다네요. 크;;
황당.. 어이 없음..
근데 과연..
머시매였다면.. 그 자식..
과연.. 그렇게 지켜만 봤을까나..
그 성격 GR 같은 놈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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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언재 철들라나~~ㅎㅎ
전 짝 따로 있사옵니다. 어찌.. 제가 다른 여인을 눈에 둘 수 있단 말이옵니까..
큰........일..나옵...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쯧쯧...
한 번 지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