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에 19금 행렬들.. ㅎㅎㅎ



인간의 심리일까요..?
시원하게 입은 모습에 대한...? ㅎㅎㅎ;;
그러고 보니..
한참 호기심이 많던 시절...
반에 그렇고 그런 사진이나 잡지를 들고 오던 녀석들이 생각이 나네요.
입에 담기 민망한 짓을 수업 중에 하던 놈이 한 놈 있었고..
지나고 보면 웃긴 일인데...
하하하;;
그런데 정작... 커서도.. 단순 호기심이 아닌..
뭔가 그런게 있나 봅니다.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죽은 것이나 마찮가지란 말엔 공감합니다 하하하;;
적절한 선을 지킨다면.. 그것도 뭐..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좋은거 아니겄습니까요.. 하하;;

쓰읍..
어떤 분 말씀처럼... 자신이 나이 들어가면서는...
자신과 함께 나이 들어 가는 이들에 대한 시각과 사랑을 놓지 말아라란 말이..
떠올르네요.
안그러면.. 바로 원조... 바로.. 철장.. 이래 되겄죠? 하하하하하;;


걍 19란 숫자를 보며.. 이런 저런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근디... 뭐든... 어릴 쩌그 호기심이 더 와닿지 않았던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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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럼 나는 죽은 것일까요 살은 것일 까요?
관심이 있는줄 알았더니 없고 없는 줄 알았더니 있는 듯하니
있는 것도 아닌 없는 것도 아닌 거

그래서 닉이 무위
즉 "일없습니다"가 됩니다.

종종 등장하는 19금은

19일 금요일 인 경우도 19금이긴 마찬 가지입니다.
저도 그래요..
크크크;;;
야동에 대해서도 다소 비판적인데.. 그것 때문에 주변에서 위선자란 소리도 들어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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