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돈 달란 소릴 못하겠네요 엉..
이런.. 씨..
돈 달란 소릴 정말 못하겠네요.
돈 꿔준데도 돈 달란 소리를 못하고...
작업해준데도.. 연타로 독촉 제대로 못하고...
ㅜ_ㅜ 으어어어..
걍 알아서 제 때 제 때 주면 좋으련만.....
너무들 하시넹....
쿠쿠;;;
앞으로 돈은 절대로 안빌려줘야지. 흑.. 없는 돈에.. 빌려줬더니...
쌩까고 있네... 그 상황에 내놔라고 윽박지를 수도 없는 일이고..
-_ㅜ
에혀.. 갑부들은 좋겠어요.
이래 저래 하고도 여유가 있을테니... 아예 맘 놓고 있어도 될 터...
어제 오늘.. 갑갑...하구만유.. 흑.. ㅎ;;
간만에 게임이나 할꺼나..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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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또 운전대 뽑으실라고용?.....ㅡ.,ㅡ'
뭘 할까 찾는 중.. ^_^;;
아니면 하던 카트라이더나 워크3나 WOW나 다시 해볼까낭..
아.. 와우는 돈 들어서 패쓰.. ㅋㅋ
하트, 프리셸, 지뢰찾기, 카드놀이, 핀볼등 엄청 많음......ㅎㅎ
음... 건담류나 메카닉물도 땡기네요. 쩝;;;
스트레스 풀려다 쌓이는 게임이죠.
이참에 갈아탈까나요..
돈은 두손에 꼭 쥐고 있는거지 손 벌려서 나누는게 아니거든요^^
여튼 빌려주는것보다 소량의 돈은 그냥 줘버리는게 맘 편해요..
사실 친구끼리 몇만원은 그냥 우정으로...근데 이게 많아지면..^^;;
일단 돈 생기면 자유적립으로 은행으로 고고씽 때립니다.
장가도 가야니깐. 흐흑;;
돈 뭐.. 떼인거라 생각하고.. 잊기로 했음.
문제는.. 몇 년 전에 거금을 보증 서고 크게 물은 적 있는데..
쩝.. 그 사단을 겪고도 정신을 아직 못차린 듯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