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잡념..
스크립트를 유식하게 많이 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그냥 과거 방식대로.. 프레임을 적절히 낭비해가면서 스크립트를 최소화하는 것이
나을까요...
플래쉬 3~4에서나 주로 쓰이던 방식이 때론 편하긴 한데...
그래도.. 프로그래밍적 요소를 많이 담아가는 것이 효율적인 작업이 될 듯 한데..
대신.. 시중의 각종 소스를 끌어다가 붙여 넣으면 되니깐..
어찌 보면 과거보단 현재가 더욱 단순화된 플래쉬 작업이라고 봐야할까...요..
물론...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무비 클립을 많이 쓰는 작업 말고..
주로 네이게이션 작업을 할 경우에 한정적으로...
결과물로만 보면 거의 같을텐데..
표현 방법의 차이일 뿐.. fla를 열어봐야만 차이를 실감할텐데..
프로그래밍엔 약해선지.. 스크립트 짜는데도 살짝 약한게 사실이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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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액션스크립트 무쟈게 어렵던데.
불필요한 프레임 낭비 등등도 없을꺼고...
손놓은지 오래된 .. 이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ㅠ_ㅠ
이래 저래 파고 들어가면 어려워도..
크크크. 웹 일 할라믄..
플래쉬 기본..
요즘은 아작스나 플렉스 중에 하난 꼭 배워두는게 신상에 좋을 것으로 보임.. ㅠ_ㅠ
응용에서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