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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라먹었나봐요?

갑자기 자게가 왜 일케 됐죠?...새벽에 배고픈님이 잘라먹었나?????
암튼..관리자님~.. 앞으론 간식준비도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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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헉~~ 조심할께요~~
칼이 무뎌져서 자르지도 몬해요..ㅜ.ㅜ
그래서 요즘 칼좀 갈고 있죠..^^;;

쓰읔~싹!~~~ 쓰읔~ 싹!!!
유..하고 시...판..을 드셨군요....어느 글자가 제일 맛있을까요?...^^
수연아빠님이 잘라 놓으신거 같은데요..
"자게"라 무려 3글자를 잘라 놓으셨군요 ㅡㅡ
자게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자 : 자유 게 : 게시판.. ㅎㅎㅎ
그리고..
잘라먹었다고 해서 또 놀랐습니다.
저는 절대 안잘라 먹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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