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에서 종치고 왔습니다^^

이번에 빨리갔다올라고 급한데로 11시 쯤에 출발해서 11시 40분 쯤에 도착해

종 땡~ 하고 치고 왔습니다.

사람들이 다 "사람들 다 빠지고 가면 금방 치겠지" 라고 생각해서

많이 안왔더라구요 ㅡㅡ;ㅋ

사람들이 다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간 상황..

거의 20번째 안되서 종치고 왔습니다.

다 삑사리만 나서 창피해 죽는 줄 ㅡ,ㅡ;;;;

어쨋든 헤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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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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