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뒤로 끌고가서 때려주고 싶은

살다보면,
조용히 뒤로 끌고가서 때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지요.
특히 삼척동자...

있는척,아는척,잘난척,

설령 그누에 이런 분들이 계시더라도 그누를 아끼는 모든분들은
속이 꼬이더라도 큰 마음으로 이해하고 더 북돋아줄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더 있는척, 더 아는척, 더 잘난척,,,하게끔..그러다보면 그렇게 되는것 아닐까요?
왜냐면 미우나 고우나 서로 돕는 가족 같기 때문에..

갑자기 해뜨는 삼척이 가고파서 헷소리 했습니다.죄송 합니다^^

그나저나 소희 잡으러 가야 하는데 시간이 영~나질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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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2.gif]
아원님 은밀한 서울 생활 즐거우시나요?
조만간 만나 보아요~ㅎ
얼마전에 소식들어서 반가웠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sg23.gif]

^^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
[http://www.sir.co.kr/img/emoticon/md15.gif]
ㅎㅎㅎㅎㅎㅎ
전화 목소리 무지 반가웠어요~코앞이 안국동인데..밥묵으러 갑니다,,3월이 가기전에..
건강하시죠?
참... 아드님도 전역 하셨을 테고...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많이 바쁘셨던 것 같습니다.

척척박사도 아닌데 척척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사실 지치기도 했습니다.
이젠 정말...
최소한 수혜 받은 만큼은 되돌리려 했는데,
그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더군요.

온라인이라는 곳...

늘 건강하십시오.
건강 하시지요?
나스카님 글은 눈에 보이는 한,빠짐없이 조용히 읽습니다..
항상 멀리서 소리없이 응원 합니다.그누의 모두를 위해~
열혈남아 나스카님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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