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詩人이 보낸 편지엔
글한줄 없고

작은 우주가
들어있더라.

한낮을 토해놓는
뻐꾸기 울음만
들어있더라.

-여울

글재누는 없구 경고창은 부지런히뜨고... --;
저희 동호회의 어느 분이 올려준 시입니다.
|

댓글 1개

무심코 봤는데 술병이 쓰러졌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