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총선을 보고..

· 17년 전 · 1387 · 4
어제의 총선은 나름대로 팽팽한 긴장의 연속이었던듯합니다.
말로할 수 없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누구누가 나쁘다라는 것보다는 정책으로 싸우고
성실과 청념으로 일을해야 그것으로 나중에 잘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선되신 분들께
이번에는 맡은 책임을 다해달라고 주문하고 싶습니다.
못하겠으면 내려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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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러나 여전히 극복 안 되는 지역색... 언제쯤이면 ㅠㅠ
국민들 실망이 크니까 지역색밖에 없져 머

머 기준도 없고 맨날 서로 비방만 하니....
맨날싸우는 정치인들 북한과 싸우게 하자
제발 싸우지만 말고 국민을 위해 움직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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