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데이트
여친과 월미도 '버브'라는 재즈바에 오랬만에 갔네요..
단둘이 첨으로 갔던 곳이였는데 그땐 서로 상태가 안좋아서 참 우울모드였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결혼까지도 생각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간만에 가서 첨만날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참 새롭더라구요 ㅋ
그리고 역시 월미도 디스코는 명물이더군요 구경하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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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근데 `어찌어찌`란게 뭐죠?
두분 행복함이 믿음으로 이루어지시며 이룸이 가슴 안에 현실과 미래만을 고백하게 되시며 다시 아픔을 치유하는 치료제가 아니라 나를 보하는 보약으로 내일을 기약하시길 바랍니다.
애인과 단둘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