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나라를 팔아먹는 "대통령"

세상에 이렇게  간사한 사람이 있을까.. 심히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것도 배울만큼 배운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말입니다.

나라를 위한다고 말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아주 간사한 전형적인 사기꾼의 모습으로 보이네요.

자기 건물에선 눈앞에 보이는 돈에 눈이 멀어 ..

접대부를 고용해 " 섹쉬바"  를 운영하게 하는걸 보면

과연 대통령도 돈에 눈 먼 사람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고

과연 그런사람이 정말 돈에 눈이 먼 게 아니라  , 진정 나라를 위한 행동을 할지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더 이상 말 하면 뭐합니까..

어차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

힘없는 서민의 한 섞인 소리일 뿐인데요..


나라를 팔아먹는 대통령..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대통령..

젠장..

진짜 어릴때로 돌아간다면..

당장 달려가 면상 몇대 갈겨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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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것도 모르고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민들한테는 사치였나 봅니다..
단지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노무현이랑 비교되는 자체가 난센스.
조금전의 대국민 담화문 듣고 초황당.
맹목적인 지지자들 때문이겠죠...
이제는 우리나라를 하나님께 봉헌 하려구 하는것일지도...
이런 사람들 말이죠?
http://news.empas.com/board/bbs/read.html?b=bizarre&a=3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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