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수십년동안 병원에서 이런식으로 주사를 맞아왔었는데..내몸속에 저런 유리조각들이 혈관을통해 돌다가 박히거나 폐나 심장에..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병원에서 많이 쓰고있는 유리 앰풀
앰풀에서 쏟아져 나오는 유리 파편들
동물 장기속에 박혀있던 유리 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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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실 이 보다 심각한 사태 많습니다.
저는.. 사실.. 올 해 3월 쯤에..
병원에서 사망할 뻔 했습니다.
후후..
그런데도.. 병원은 죄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병원에 힘이 더 가고... 민영화 바람이 불면..
여러 사람 죽는건 시간 문제일껍니다.
물론.. 대부분 저소득자들이겠죠..
누가 그랬던가요..
없는게 죄입니다... 요즘은..
법이든.. 의료든... 돈 없으면 적이 되는거죠..
딱...저네요
사실 없는게 너무 많은데..
아뭏튼 사는데 밀접한 먹는거나 약같은게 이러니 참 큰일입니다
섬뜩하네요;;
사실 이런거 저런거 자세히 알면 암껏도 못합니다...ㅋㅋ
그래도 이런건 좀 개선이 되어야...
그냥 너무 인식을 안하고 있었던게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