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패라

 
"두들겨라 열릴것이다.
두드림... Do Dream...
 
요즘처럼 희망이 가물 거릴때는
허벌나게 두들겨 패라.그러면 허벌나게 열릴것이다."
 
혼자 중얼 거려 봅니다.두들겨 팰것이 무엇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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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걸 적용해보기 위해서.. 야밤에 음식점 문을 마구 연타하면 곤란..;; 난감..;; ^^;;
ㅎㅎㅎㅎ

갑자기 배고파지네요..뼈다귀해장국 먹고픈데..
이 야밤에... 아랫층에서 라면을 끓이니 완전 고문이네요.
여름이라 집집마다 창을 열어놓는게.. 이런 땐 정말.... ㅎㅎ
맵콤,달콤,,그 향기...
그럴땐 빈 냄비 엎어놓고 두들기면 창문을 닫을텐데요? 아닌가요?
Brainerd 님...재치가 만발..ㅋ.ㅋ
전 배가 안 꺼져 고생인데 흐흐흐
친구분과 맛있는 식사 하셨군요.

배가 안꺼질때는....배를 숨막히도록 두들기셔요~ㅎ
위로 쏟구쳐 오를 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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