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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글..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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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5천~7천만원 수령자의 실생활?
툭하면 연봉 5천만원 이하의 사람과는 결혼 안한다고 하는 된장녀 분들 반드시 필독 하시길.........
공기업 평균 연봉이 5천만원 대......과연 많은 돈 .......??
물론 적은 돈은 아니다..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그런데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연봉 5000~7000천 만원 받아도 결코 풍족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결혼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말이다.
총각 때야 연봉 5천정도만 되도 나름 그냥 할 것 하면서 살 수 있지만,
결혼 하고 나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 진다.
1억 연봉자의 삶, 5천만원의 삶, 1천만원의 삶은 어쩔 수 없이 다를 수 밖엔 없고,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은 정해져 있다.
본론으로 간다.
먼저 5천만원 연봉자의 삶이다.
평균 실수령액은 약 300만원 중반 정도.....
그런데 중요한 것은 20대나 30대 초반 연봉이 아니란 것이지요... 보통 35~40세 사이가 5000천대의 연봉 나머지는 차장,부장급의 연봉(6000천~8000천만원)이 평균을 올려 주는 것이지요.(기업따라 30대 초반에도 5천대 있지만...)
5천만원대 연봉자인 30대초,중반의 경우....애들이 2명일 경우 예를 들어보자!!
1.학원 몇 곳 보내면 평균 60만원~80만원 이정도는 평균 정도의 학원비임) 광역시급 이상은 100~150만원 이상)(촌지 및 급식비 비용 다 포함)
2. 외식 몇 번 하면(20만원정도) 요즘 x세대 엄마들은 밥을 잘 안해준다.외식하자 하면서....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3. 차 유지비(30만원) 가끔 오일 교체나,차라도 고장 나는 날에는 (50만원이상)
4.각종 공과금 및 통신료, 세금((45만원)
5.각종 경조사(평균 20만원) 많이 들어가는 달은 100만원도 있음(실제로 많음)
6.(순수음식...지출비 50만원)
7. 가끔 사는 의류비(평균15만원)
8.부모님 용돈(30만원)더 드리는 사람들도 많음
9.애기 와 가족 의료비 및 보험료(50)만원
10.공부 잘하는 자녀 두었을 시 과외비:50만원~70만원
11.담배 값, 가끔 마시는 술 값: 20만원
12.일가 친척들 놀러 올때 드는 비용, 친척들 용돈: 월평균 10만원
술 한 잔 안마셔도.. 저축이나 재테크는 거의 힘들 답니다.
하물며 동료들과 술이라도 한 잔 하는 달은 마이너스 입니다.
★ 그럼 7천만원대 연봉자는 어떨까요??(세금을 비례해서 내기 때문에 실수령액은 400만원 후반에서 5백초반임)
1.자녀 대학 학자금(대기업 지원, 공무원은 무이자 대출만 됨) 및 하숙비 ,자취비 및 용돈 평균(1년 평균 2천만원) 어학연수 라도 간다면 평균 3천만원(자녀2명기준) 전세 얻어준다면 지방출신의 경우 5천만 1억(서울 기준)
2. 외식 몇 번 하면(30만원정도)
40~50대가 월등히 외식을 많이함.
3.차 유지비(35만원) 가끔 오일 교체나,차라도 고장 나는 날에는 (50만원이상)
4.각종 공과금 및 통신료, 세금((40만원)
5.각종 경조사(평균 20만원) 많이 들어가는 달은 100만원도 있음(실제로 많음)
6.(순수 음식 지출비 35만원)
7. 가끔 사는 의류비(평균10만원)
8. 결정적으로 자녀 출가 시 거덜 남......
9. 아줌마들의 각종 계모임 및 꽃놀이 여행비(30만원)
10. 골다공증 치료제,검사비 및 가족 의료비,보험료 (60만원)
11. 공부 잘하는 중,고교생 두었을 시 과외비:70만원~150만원
12. 담배 값, 가끔 마시는 술값: 15만원
13.일가 친척들 놀러 올때 드는 비용, 친척들 용돈: 월평균 10만원
역시 남편들 술 몇 잔 안마셔도 자식들 출가 비용 마련하다 보면 맛난 음식 제대로 먹기도 힘든 삶 입니다.
물론 위의 사람들 보다 훨씬 못한 분들이 계신 걸 알지만....
결코 이들 또한 풍족한 것은 아닙니다.............
이들 삶에 맞춰진 빠듯한 삶을 살 뿐입니다...........
이 외에도 들어 가는 돈(주택담보 대출 이자 및 집 장만 할 때 낸 돈 원금 상환이 있는데...........휴......)이 너무 많지만, 이정도 만 적습니다.
결정적 TIP: 이 글을 읽고 쓸데없는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 하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 수준의 사람들과 어울렸을 때 본인만 자린 고비 행세를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모임 한 번 나가도 돌아가며 한턱 쏴야 하는 뭐 그런.....
아울러..교육일 경우는 말할 것도 없지요.....
같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를 다니는 동료가 이웃 집 인데.... 그렇게 안 바뀔 수가 없더군요.....
(얼마 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오더군요.. 시골에서 부터 공부 좀 한다는 애들은 강남 대치동 학원으로 몰려 온다고...지방 전교 1등 하는 애들도 대치동 와 보니 너무 늦었구나 하면서 혀를 차더군요....
한국은 제도권 사회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을 욕하면 뭘합니까...이렇게 되버린 교육계인데요...
나중 밥 벌이라도 하게 하려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한국의 청소년들은 나중 비정규직이나 하게 될 겁니다....
여성 여러분 이러하기에 직업이 좋은 여성을 남자들이 찾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하겠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키우지도 않은 여성분들은 지나친 욕심 과 허세를 부리면 안된다는 것을 뇌리에 각인 시켜야 할 것 입니다
마지막 tip: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한국에선 이젠 사라졌습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보니...아버지의 경제력 만으론 애들 공부를 제대로 시킬 수 없기에 할아버지 의 경제력이 제일 중요한 세상이라고...물려 받은 재산이 좀 있어야 공부를 시킨다고....특목고 출신의 학생들이 서울대 입학하는 비율이 07년도 기준으로 22% 이고....강남권 출신이 50%를 넘습니다..
도합 70% 이상을 그들이 다 해 먹는다는 결론......제 말 아시겠죠.
당연히 70% 학생들의 집안은 한국 중산층 이상의 자녀들과 상류층 자제들이구요.
한국은 거지는 거지로 살아야 하고...하민층은 평생 하민층으로 되물림 되며...상류층은 평생 상류층으로 되물림 하는 세상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게 그 무섭다는 자본주의 교육의 현실 입니다...............
툭하면 연봉 5천만원 이하의 사람과는 결혼 안한다고 하는 된장녀 분들 반드시 필독 하시길.........
공기업 평균 연봉이 5천만원 대......과연 많은 돈 .......??
물론 적은 돈은 아니다..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그런데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연봉 5000~7000천 만원 받아도 결코 풍족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결혼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말이다.
총각 때야 연봉 5천정도만 되도 나름 그냥 할 것 하면서 살 수 있지만,
결혼 하고 나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 진다.
1억 연봉자의 삶, 5천만원의 삶, 1천만원의 삶은 어쩔 수 없이 다를 수 밖엔 없고,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은 정해져 있다.
본론으로 간다.
먼저 5천만원 연봉자의 삶이다.
평균 실수령액은 약 300만원 중반 정도.....
그런데 중요한 것은 20대나 30대 초반 연봉이 아니란 것이지요... 보통 35~40세 사이가 5000천대의 연봉 나머지는 차장,부장급의 연봉(6000천~8000천만원)이 평균을 올려 주는 것이지요.(기업따라 30대 초반에도 5천대 있지만...)
5천만원대 연봉자인 30대초,중반의 경우....애들이 2명일 경우 예를 들어보자!!
1.학원 몇 곳 보내면 평균 60만원~80만원 이정도는 평균 정도의 학원비임) 광역시급 이상은 100~150만원 이상)(촌지 및 급식비 비용 다 포함)
2. 외식 몇 번 하면(20만원정도) 요즘 x세대 엄마들은 밥을 잘 안해준다.외식하자 하면서....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3. 차 유지비(30만원) 가끔 오일 교체나,차라도 고장 나는 날에는 (50만원이상)
4.각종 공과금 및 통신료, 세금((45만원)
5.각종 경조사(평균 20만원) 많이 들어가는 달은 100만원도 있음(실제로 많음)
6.(순수음식...지출비 50만원)
7. 가끔 사는 의류비(평균15만원)
8.부모님 용돈(30만원)더 드리는 사람들도 많음
9.애기 와 가족 의료비 및 보험료(50)만원
10.공부 잘하는 자녀 두었을 시 과외비:50만원~70만원
11.담배 값, 가끔 마시는 술 값: 20만원
12.일가 친척들 놀러 올때 드는 비용, 친척들 용돈: 월평균 10만원
술 한 잔 안마셔도.. 저축이나 재테크는 거의 힘들 답니다.
하물며 동료들과 술이라도 한 잔 하는 달은 마이너스 입니다.
★ 그럼 7천만원대 연봉자는 어떨까요??(세금을 비례해서 내기 때문에 실수령액은 400만원 후반에서 5백초반임)
1.자녀 대학 학자금(대기업 지원, 공무원은 무이자 대출만 됨) 및 하숙비 ,자취비 및 용돈 평균(1년 평균 2천만원) 어학연수 라도 간다면 평균 3천만원(자녀2명기준) 전세 얻어준다면 지방출신의 경우 5천만 1억(서울 기준)
2. 외식 몇 번 하면(30만원정도)
40~50대가 월등히 외식을 많이함.
3.차 유지비(35만원) 가끔 오일 교체나,차라도 고장 나는 날에는 (50만원이상)
4.각종 공과금 및 통신료, 세금((40만원)
5.각종 경조사(평균 20만원) 많이 들어가는 달은 100만원도 있음(실제로 많음)
6.(순수 음식 지출비 35만원)
7. 가끔 사는 의류비(평균10만원)
8. 결정적으로 자녀 출가 시 거덜 남......
9. 아줌마들의 각종 계모임 및 꽃놀이 여행비(30만원)
10. 골다공증 치료제,검사비 및 가족 의료비,보험료 (60만원)
11. 공부 잘하는 중,고교생 두었을 시 과외비:70만원~150만원
12. 담배 값, 가끔 마시는 술값: 15만원
13.일가 친척들 놀러 올때 드는 비용, 친척들 용돈: 월평균 10만원
역시 남편들 술 몇 잔 안마셔도 자식들 출가 비용 마련하다 보면 맛난 음식 제대로 먹기도 힘든 삶 입니다.
물론 위의 사람들 보다 훨씬 못한 분들이 계신 걸 알지만....
결코 이들 또한 풍족한 것은 아닙니다.............
이들 삶에 맞춰진 빠듯한 삶을 살 뿐입니다...........
이 외에도 들어 가는 돈(주택담보 대출 이자 및 집 장만 할 때 낸 돈 원금 상환이 있는데...........휴......)이 너무 많지만, 이정도 만 적습니다.
결정적 TIP: 이 글을 읽고 쓸데없는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 하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 수준의 사람들과 어울렸을 때 본인만 자린 고비 행세를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모임 한 번 나가도 돌아가며 한턱 쏴야 하는 뭐 그런.....
아울러..교육일 경우는 말할 것도 없지요.....
같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를 다니는 동료가 이웃 집 인데.... 그렇게 안 바뀔 수가 없더군요.....
(얼마 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오더군요.. 시골에서 부터 공부 좀 한다는 애들은 강남 대치동 학원으로 몰려 온다고...지방 전교 1등 하는 애들도 대치동 와 보니 너무 늦었구나 하면서 혀를 차더군요....
한국은 제도권 사회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을 욕하면 뭘합니까...이렇게 되버린 교육계인데요...
나중 밥 벌이라도 하게 하려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한국의 청소년들은 나중 비정규직이나 하게 될 겁니다....
여성 여러분 이러하기에 직업이 좋은 여성을 남자들이 찾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하겠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키우지도 않은 여성분들은 지나친 욕심 과 허세를 부리면 안된다는 것을 뇌리에 각인 시켜야 할 것 입니다
마지막 tip: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한국에선 이젠 사라졌습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보니...아버지의 경제력 만으론 애들 공부를 제대로 시킬 수 없기에 할아버지 의 경제력이 제일 중요한 세상이라고...물려 받은 재산이 좀 있어야 공부를 시킨다고....특목고 출신의 학생들이 서울대 입학하는 비율이 07년도 기준으로 22% 이고....강남권 출신이 50%를 넘습니다..
도합 70% 이상을 그들이 다 해 먹는다는 결론......제 말 아시겠죠.
당연히 70% 학생들의 집안은 한국 중산층 이상의 자녀들과 상류층 자제들이구요.
한국은 거지는 거지로 살아야 하고...하민층은 평생 하민층으로 되물림 되며...상류층은 평생 상류층으로 되물림 하는 세상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게 그 무섭다는 자본주의 교육의 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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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다들 슬프고 기가막히고 머리 복잡해지고...그래서 댓글 안다시는군요.
그러나 머리 맞대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머리 맞대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