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힘들어도 악착 같이. 잘 살아 봅시다.ㅠ
정말. 세상이. 참 허부 하다는..
방금 내일 납품할 일 때문에. 부랴 부랴 사무실에 왔는데.
오는 길에. 무슨 봉고 형사차가 가고. 경찰차가 가더군요.
아 그레서 뭐... 일 생겼나. 했떠니. 저희 사무실 1층에서
건장한 남자분 한분이. 자살 하셨더라고요.
어느 사연인지는 몰라도 원망도 많고. 참 힘드셨을 꺼라고 생각됩니다.
새벽 늦게 까지 공장 불이 안꺼지고 야근 하고......
많이 힘들고. 힘들어도 더 힘든 사람이 있다고 생각 하며, 꿋꿋 하게 더 열씸히 살아요.
생명은 소중한거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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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몇일전에도 저가 자살 하지맙시다 글 쓴적 잇는데...
오죽했으면 오늘 정부에서도 자살방지 기구를 만든다고 신문에 났더군요.
소귀에 경 읽기 같은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을 이제야 알았을까요.
정치를 잘못하면 어려운 국민들 낭떠러지로 몰고 가는건데..
장의사에서는 단체 손님 받는다고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되겠습니까?
9월 위기설도 정말 걱정 입니다.
이럴수록 희망을 찾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