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지금...앞전에 끝냈던 작업...
클라이언트와.. 오랜... 진짜 오랜... MSN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헌데.....
뭐... 어차피. 그런거지만... 사이트 관리중 에로사항이였습니다만
이리저리 해서 풀었습니다.
그 뒤로.. 뭐.. 별 얘기 다 왔다 갔다 했는데..
결국.... 혼자만 쇠주 네병째를 까고 있네요 '';;
새벽에 오는 전화는... 이제 즐.. 줴길...
에휴...
뭘 해야 될런지... 쩝..
김밥 말고 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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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소주와 김밥이라........
우리나라 환경은 아직 척박한거 같습니다.
다 잊어버리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