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낮술은..ㅠ.ㅠ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 날 음악들으며 일하고 있는데
앞집 할부지께서 복분자 술 한 병을 들고 오셨습니다.
구운 마른 오징어 한마리도 같이..
시골의 친구분이 보내 오신 거라네요.
'늙은이가 아까운 복분자 술 마셔서 뭐하냐'시며
젊은 저더러 많이 마시라고 하시네요.
쥬스병 보다 큰 병을 거의 혼자서 다 비웠습니다.
순하고 달콤하지만 내리는 비를 안주삼아 둘이서 홀짝홀짝 비우고 나니
알딸딸합니다..
창밖을 보니 비는 그쳤는데 낮술 오르니 에구..어질어질..
역시...낮술은..크..딸꾹~~@@
한 숨 자고 일해야겠네요...또 딸꾹~@@
앞집 할부지께서 복분자 술 한 병을 들고 오셨습니다.
구운 마른 오징어 한마리도 같이..
시골의 친구분이 보내 오신 거라네요.
'늙은이가 아까운 복분자 술 마셔서 뭐하냐'시며
젊은 저더러 많이 마시라고 하시네요.
쥬스병 보다 큰 병을 거의 혼자서 다 비웠습니다.
순하고 달콤하지만 내리는 비를 안주삼아 둘이서 홀짝홀짝 비우고 나니
알딸딸합니다..
창밖을 보니 비는 그쳤는데 낮술 오르니 에구..어질어질..
역시...낮술은..크..딸꾹~~@@
한 숨 자고 일해야겠네요...또 딸꾹~@@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넌 이미 자고 있다
노래 한자락 들으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