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시 하나 올립니다. 자작시

야생화
- ⓒⓒⓒ
들에 핀 야생화여

니 아름다움이 절로 피어나는구나

꾸민듯 꾸미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 무엇도 따라올 수 없구나!


들에 핀 야생화여

니 은흔한 향기와 자태가 절로 피어나는 구나

그 아름다운 자태로 지나가는 모든 이들을 매혹시키는 구나!


들에 핀 야생화여

어느 꽃에서도 느낄 수 없는 너만이 간직한 그 아름다움을

어느 꽃이 흉내내리....

진정 아름다움을 아는 야생화여~

진정 만인의 꽃이구나!
|

댓글 2개

좋은 시입니다..
요즘 그누에 글짓기가 유행이네요. ^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