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소주병 2개가 생겼는데..
과연 이것이 골동품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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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36.gif]
소주병에 양각으로 경월과 회사명이 있구요.
마셔보고 싶군요^^/
71년생이 사십이 다되어간다는 말....;;
근데, 그다지 가격면에선 아직까진 그리 비싸게 못받을거같아요.
시골 밭갈다 라면봉지, 소주병 몇십년된거 심심찮게 나오는데다, 심지어 따지도 않은 소주들어있는 상태의 것들도 시골에선 발견하기 그리 어렵지 않다고 알고있거든요.
오래된 과자/소주회사들은 자체적으로 역사관 비슷하게 전시관을 가지고 있으니, 그 회사에 직접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하지만...
개봉하지않은것이라면 수집가들에게 인기있을듯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 임자 잘 만나면 값나갈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추억으로 간직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