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약 안 주면 다른 병원 가거든요... 그 의사 약도 안 준다고...
그리고 이런 건 일부 병원에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이야기지, 가벼운 바이러스성 감기에 어떤 의사가 미쳤다고 약을 열 알이나 처방해주겠습니까. -_-;
요새 항생제 처방률도 다 공개되는 마당에 그런 일 잘 없을 겁니다.
대학병원은 환자 눈치 안 보고 자기 소신대로 처방하고, 약 많이 줘봤자 자기 월급 늘어나는 것도 아니라 그런일 더더욱 없습니다.
진짜 약.. 안먹을려고 해도. 어쩔수 없이 약이 ...
일도 없고 정말 집에만 있을수만 있다면 약 안먹어도 버티겠는데.
약이란게.. 먹으면 그레도. 맘적이나, 외적이나, 어느 정도 약발이 있자나요.
항생제 많타고 해도 당장 죽겠는데.
어쩌겠써욤.ㅠㅠ.
그레도.ㅋ 하루에 가급적이면 잘때... 만 먹을려고 합니다.
잘때.. 먹고 푹 쉬고 아침에 개운하게~~ ㅋ
댓글 9개
감기약도 먹으면 낮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감기약은 한마디로 몸에 감기바이러스가 침투하면 바이러스와 싸울 능력을 도와주는것 일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매번 감기 걸릴때마다 감기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 나중에는 몸에서 내성이 생겨 치료도 잘 안되게 되지요. 감기 같은 경우에는 약 보다 민간요법이 최곱니다.
약발 안받는다고 약 안먹는 사람도 많죵..
감기약 없었으면 유년시절을 못넘겼을꺼라는 1人
약때문인지...자연적인 치유인지 모르지만...
아파서 어쩔 수 없이 먹게되드라는....ㅎ
그리고 이런 건 일부 병원에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이야기지, 가벼운 바이러스성 감기에 어떤 의사가 미쳤다고 약을 열 알이나 처방해주겠습니까. -_-;
요새 항생제 처방률도 다 공개되는 마당에 그런 일 잘 없을 겁니다.
대학병원은 환자 눈치 안 보고 자기 소신대로 처방하고, 약 많이 줘봤자 자기 월급 늘어나는 것도 아니라 그런일 더더욱 없습니다.
일도 없고 정말 집에만 있을수만 있다면 약 안먹어도 버티겠는데.
약이란게.. 먹으면 그레도. 맘적이나, 외적이나, 어느 정도 약발이 있자나요.
항생제 많타고 해도 당장 죽겠는데.
어쩌겠써욤.ㅠㅠ.
그레도.ㅋ 하루에 가급적이면 잘때... 만 먹을려고 합니다.
잘때.. 먹고 푹 쉬고 아침에 개운하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