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만사가 귀찬고 피곤할 때도 있는 거 겠지요. 푹 쉬어야 하는데 어느 곳에도 쉴 만한 곳이 없네요. 세상살이가 다 그런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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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미친척 노래를 불러대는 겁니다.
사람때문에 피곤할때도 있지만 주위에 좋은 사람 많으면 피로를 풀어주기도 하지요.^^
여름엔...
비오는날 옥상에 올라가... 비를 맞으며.. 책을 봅니다.
옷은 두껍게 입는게 좋더라구요..
계속 비를 맞다보면... 조금씩 젖어들어가는 옷을보며..
마음까지.. 차분해지고... 해탈의 경지에 오른듯한 착각도.. ^^ㅋ
맞아요.. 남들이 저보고 또라이래요~ ㅋㅋㅋ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sg14.gif]
전 가끔.....
먼저 충분한 수면을 취한후에..
뜬금없이 드라이브를 합니다.
첨부터 네이게이션이란것도 없지만..기억속에 한번쯤 가고 싶단곳을 떠 올려서 하루정도는 무작정 다녀봅니다.
그전에 준비하는거,,,
듣고 싶던 노래들 씨디로 굽습니다..
담배와 라이터는 충분한 여유분을...
현금은 없어도,,정지먹지 않은 신용카드 하나는 챙깁니다..
그리고,,기억에 가물거리는 여기저기 지방마다의 옛 친구들의 전화 번호를 챙깁니다...
하나라도 이루지 못한 드라이브지만...
살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졌다는것에...돌아온 후엔 늘 흐믓해합니다..^^
모쪼록 힘 내십시요,,,
충분한 수면을 취했다면..
게임이라는 가상 공간으로 가서..
커뮤니티 같은곳에 가입안하고..
단순히 게임을 즐깁니다. ㅋㅋ
지난주 다녀왔는데 파도가 제법 있더라구요.
바람이 불고 그 위에 갈매기가 떼지어 날아다니고...
뼈속까지 시원합니다..
마눌님, 애인없다면 대략난감~!
가신다면 추천코스 말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