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게 조아 ~~



꺅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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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요즘은 아무리 귀여운 쥐라도 신발로 때리고 싶어서리..ㅡㅡ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지난번에 집안에 독사가 나온다는 분은 어떻게되셨나 모르겠네요 ㅋㅋ
이번에 집공사 하면서 뱀굴?<갈라진틈>은 죄다 막아 버렸습니다.
아이구 귀여버라~~>< ㅋ
쥐만보면 어떻게든 패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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