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무리 욕해도...
그들이 잘못하고 무책임한 면도 꽤나 많지만..
웹 쪽에서 그럭저럭 꽤 한다는 이들도 많이 몰려 있고..
이거 저거 리드하는 면도 강하고..
회사의 최대 목표 중 하나인 수익 창출 면에서도 그렇고..
네이버를 인정할 부분은 있는 듯 합니다.
지식검색으로 커나가기 시작해서..
키워드검색 광고비와 게임 싸이트로 수 없이 돈을 긁고...
얍삽할 정도로 돈 되는 곳에 잘 파고 들고..
수익으로 몸집 부풀리며 기능과 능력도 신장하고 있는 것은.. 인정해야할 듯...
많은 문제점도 끌고 가지만..
왠만한 곳들이 다 무너지거나 외국 기업에 흡수되어버리는 시점에서..
강하게 살아 남고.. 보다 건전한 곳으로 거듭나길 바람해보네요.
다만.. 정권과 면밀히 샤뱌사뱌하는게 국내 기업들의 불가피함이지만..
그런건 떨치고 건전하게 성장했으면 하네요.
웹계의 삼성이 되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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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 네티즌 입장에서 문제 딱 한가지가 있긴하네요.
정치/사회 관련 이슈거리에 해당 되는 인기검색어 조작~
자꾸 다음의 아고라를 물고 늘어지는데..
진정한 조작과 여론몰이(특정 당과 정부, 기득층 위한)의 강자가 네이버이긴 하죠.
제작년 9월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다른 포털은 198,000원 받고 있죠...
제작자 입장에서, 네이버는 괜찮은 포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록비가 아니라.. ^_^
실지 NHN 벌어들이는 광고비는 꽤 두둑한 수준이니...
뭐 여타 사이닝 제외하고도.. 후후..
업계 흐름을 리드하는 것은 맞지만 기술적으로 선도하거나 최고는 아니며 돈 된다 싶으면 기존 군소업체들 다 죽이면서 해당 시장 넓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아닌 이용자의 측면에서 보더라도 그 화려한 광고에 비해 후달리는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등은 좀... 광고야 허위 광고만 아니면 자기돈 주고 하는거라 뭐라할 상황은 아니자만, 이런식의 리드나 호객은 좋지 않죠... 그런데 네이버의 파워나 디자인 실력은 인정합니다.
물론 전문 개발자나 파워 유저들에게는 텍스큐브나, 워드프레스 등도 있지만,
비전문가 입장에서의 네이버 까페나 블로그 레이아웃이라던지 기능은 상당히 좋은 듯 싶습니다.
중소 업체 집어삼켜서 개발한 기능일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