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1,000,000원짜리 컴터를 팔았더니
물건 팔리고 이틀 걸렸네요 지금 들어온 금액이 981.500 원이네요
18,500 원 수수료 빠지네요.. 요정도면 괜찮은 듯 싶네요...
현금결재라서 그런가?
근데 세금계산서를 (구입하신 분) 요구하셔서 제가 끊어드렸는데요....
흠... 뭐 이러든 저러든 앓던 이가 빠진 기분입니다.
한편으로는 136만원짜리를 2주만에 981,500원에 팔았다는것도 쇼킹이네요 ㅠ.ㅠ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제주도 날씨 겁나 좋아요.. 사방팔방이 꽃 천지입니다. ㅎㅎ
올여름엔 개가죽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제주도로 오세효 !!
남자분끼리만 오신다면 제가 친히 제 팬클럽들과 같이 저녁에 방문해드리겠습니다. 후후후
요새 제가 살다살다 장염도 걸리고 (스트레스성이라더군요 ㅠㅠ) ..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신규만 3건 (이달만) 들어오고 알바거리도 좀 되고...
불당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제 여행사 이름도 많이 팔리고 있어요..
죽으라는 법은 없나봐요 +_+
저는 늘 혼자였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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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저도 저번주에 스트레스성 장염...ㅠ.ㅠ 3일간 화장실에서 살았습니다...ㅠ.ㅠ
태어나서 병원가서 링겔 맞고 눠본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의료보험료 십몇년간 내면서 이번에 처음 써먹어봤어요 +_+
아...장염이라뉘 ㅡㅡ;; 오늘부터는 몸이 좀 괜찮아 졌어요 ^^
그나저나 합세님 !! 누님이 33 이면 저랑 소개팅을 ㅎㅎ 전 35 입니다. ^^
오실 일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
술? 작작하심이....
햐...이국적 풍경에 꽃이 만발이라.....
그런데? 솔로라.....
비참한데요???
ㅎㅎㅎㅎㅎㅎㅎ
서울한번 오시면 쪽지주세요!
여자는 그렇고 고독한 영혼에 알코올 세례를 해드릴께요.^^*
꽃이 기가막혀요 ㅎㅎ
제 가족이나 친척들은 왜 서울에 한 명도 없는지 몰라요...
십 수년전에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서울 갔었는데 기억나는거라곤
땅속으로 기차다니는거 본게 전부입니다.
서울은 제게 뉴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_+
제주도 혹시나 오시게 되시면 연락주세요 ^^
신경성 위염과 장염은 달고 살아요 ㅜㅜ
제주도라... 제주도서 오토바이나 차빌려서 한바퀴 돌고 싶네요 ㅎㅎ
회사 방학떄 한번 추진해봐야겠어요 ㅎ
요새 시간이 없어서 일정을 짜다 말았는데 마무리하고 검토 함 받겠쉼다~
근데 혹시 아버지가 하신다는 가게가 명원정인가요?
몸조리 잘하십쇼~
건강이 쵝오.
ㅎㅎㅎ 놀러가고 싶습니당~
저희 회원들이랑 저희랑 가끔씩 쓰게요.
그대신 가끔씩 쓰는 사람들에게 봉사시켜야죠.
연락주세요 !!
제주도에 참맛을 느껴봐야 할텐데..쩝
자전거도 괜찮긴 하지만 너무 몸에 와닿게 되는 여행이라 ㅎㅎ
스쿠터 좋습니다. ^^
제주도 너무 가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