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져갈 필요 없습니다.
훈련소 가면 홀딱 벗고 지급되는 소지품만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용품은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훈련소에서는 정신없이 지내기 때문에, 개인용품 쓸 기회도 거의 없죠.
훈련소를 퇴소한 후 자대배치를 받아도 쫄따구 시절에는
MP3나 이런 거 절대 못 듣습니다.
일병 휴가 나올 때 쯤 되면 자대 분위기 봐서 요령이 생길 것입니다.
그 때 가져가도 늦지 않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금연"입니다.
군대에서 금연만해도 군대생활은 성공한 편입니다...ㅎ
건강도 덤으로 챙겨올 수 있지요...^^
댓글 14개
웃고 싶으면 클릭해 ~~
[http://www.sir.co.kr/img/emoticon/md10.gif]
입영부대에 따라서 박격포를 공구한다는 소문도...ㅎㅎ
AK사놨습니다.
개머리판에 이니셜까지 금으로 박아 놨구요 ㅎ.ㅎ;
갑자기 추워지는 이분위기는 머꼬?
2. 화장품(로션).........
3. 약간에 돈 몰래 px갈수도 있스니깐요.. 아하 전화카드....
1. 나이를 버리고
2. 생각을 버리고
3. 학벌을 버리고
여기에 여친까지 버리고 가신다면 일단 행자(군)생활할 자격을 되네요.
필요한 그 모든 물품이 지급되니 다 놓고 가세요!
아! 교통카드는 꼭 챙기세요.
이동할때 필요하답니다!
-전직 취사병-
1. 여자 연락처
2. 여자 사진
3. 여자 주소(편지)
ㅎㅎㅎ
공군 : 전투기......
해군 : 항공모함....
육군 : 전차(?)..
그럼 미사일은?....ㅠ.ㅠ
훈련소 가면 홀딱 벗고 지급되는 소지품만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용품은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훈련소에서는 정신없이 지내기 때문에, 개인용품 쓸 기회도 거의 없죠.
훈련소를 퇴소한 후 자대배치를 받아도 쫄따구 시절에는
MP3나 이런 거 절대 못 듣습니다.
일병 휴가 나올 때 쯤 되면 자대 분위기 봐서 요령이 생길 것입니다.
그 때 가져가도 늦지 않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금연"입니다.
군대에서 금연만해도 군대생활은 성공한 편입니다...ㅎ
건강도 덤으로 챙겨올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