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온것 같네요...

· 21년 전 · 1855
어느덧 무더운 여름장은 가고..

밖에 있던 매미의 노래도 거의 후렴에 다달아 가고 있네요...

곧 있으면 시원한 가을이 오고..

여름이 그리운, 겨울이 오겠죠?

2000년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4년이에요... 세월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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