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와 그누보드의 친분 관계는 얼마쯤일까요?
오누리님 글 보고 다시금 또 생각하게 됩니다.
전 책 몇 권이 있지만.. 안보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변명을 하면서...........
근데 정말 div와 css....
보다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언젠가 외국 싸이트 하나 하다가 열 먹은 적 있습니다.
벤마 싸이트가 온리 div와 css라...
무식한 저로선.. 헤매며 따라했던 기억이....
그래도 하고 나니 그 가벼움과 날렵함이란..... 간결함이란...
원천 프로그래밍이 안되기에 날코딩에 빌붙기 코딩에 의존하는 저질스러운 실력이라..
뭔가 새로 하기가 참 어렵긴 하네요.
과연... 그누와 div 및 표준화는 얼마나 궁합이 맞을까요..
먼지 쌓인 책들과 pdf 들을 하나씩 꺼내봐야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추가로 책 구입 해서라도...
css와 div... 플렉스...
이제 변명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이제부텅 선물은 책으로만 받아야짓.. 키키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4개
문제는 validator를 어느정도 수준까지 통과시킬 수 있느냐이지요;;
제대로 손보려면 스크립트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변경하지 않으면.... ;;;
단편적인 예로 <input class="input_text" maxlength="20" size="15" name="wr_name" itemname="이름" required value="<?=$name?>" />
여기서 itemname, required 요거 안됩니다 -_-
또한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와 <style type="text/css"></style>는 <head>와</head>사이에 들어가야하죠;
제가 validator 올그린~ 도전하려다가 바로 포기했습니다 -_-;
사실 validator 올그린이 주는 의미는 크게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잘 보이기만 하믄 그게 표준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ㅎ
CSS와 VID로 작업을 하니 작업이 훨씬 체계화되었습니다.
저는 좀 더 많이 배워 보려고 합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sg4.gif]
html 코드 메모장에서 열심히 코딩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조금..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