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두려움에
나는 언제나 겁이 많다.
싸움을 하면 옹졸했고
시샘이 많아 욕심도 많았다.
잠이 많아 부지런하지도 않고
기억력이 없어서 공부도 못했다.
잘 참지도 못해 끈기도 없을 뿐더러
마음이 약해 눈물이 많다.
누가 내 약점을 알까 봐 위선을 떨었고
잘난 체하려고 가식적이었다.
남의 말을 듣기 전에 내 말이 앞섰고
내 생각대로 해 버리는 고집쟁이였다.
욕망은 생각에서 지울 수 있지만
외로움은 견딜 수 없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것만 모조리 안고 있는
나를 보고, 나를 알고
나를 탄식한다.
나를 내보임으로써 집착을 버리고
나를 스스로 변화시키려는 방법을
나는 선택했다.
댓글 19개
알겠습니다. 비꼬는 말투들과 달려들어서 글 작성 하시는 그런 분들을...
사모님께 다 죄송할따름이네요.
"비꼬는 말투들과 달려들어서 글 작성 하시는 그런 분들을..."
박장대소 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슬사모님 이런글에 이런 댓글 남겨서 미안해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그럼 저도 한마디.
"그둘이 똥싸는 생쇼를 보았다."
음흉하기 까지. 음...
난 똥독 차서 죽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돌삐님 화장실도 점령하셨나이까??? 혹시 sir이 님 화장실이라는말???? 후후.. 기분 별론데요??
고발이니 진정,민원이니....
이런건좀...참...
아직 절이 좋은가봅니다.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나는 언제나 겁이 많다.
싸움을 하면 옹졸했고
시샘이 많아 욕심도 많았다.
잠이 많아 부지런하지도 않고
기억력이 없어서 공부도 못했다.
잘 참지도 못해 끈기도 없을 뿐더러
마음이 약해 눈물이 많다.
누가 내 약점을 알까 봐 위선을 떨었고
잘난 체하려고 가식적이었다.
남의 말을 듣기 전에 내 말이 앞섰고
내 생각대로 해 버리는 고집쟁이였다.
욕망은 생각에서 지울 수 있지만
외로움은 견딜 수 없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것만 모조리 안고 있는
나를 보고, 나를 알고
나를 탄식한다.
나를 내보임으로써 집착을 버리고
나를 스스로 변화시키려는 방법을
나는 선택했다.
나약한 인간이라 인정하며
스스로를 기만하며 살고 싶지 않았기에..
그나저나 이슬형님 에컨은 다 설치??
여기서도 이러시면 어쩝니까~ ㅎㅎ
저녁들 드셔야 돼는데 체합니다~ 릴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