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막가파 생각 해보셨나요? (염장 포함)



애인 다니는 회사서...
사장님이 애인 넘 고생 시켜서..
애인이 죽을라고 할 때...

찾 아 가 서

사장님 어깨 뽀드득 해버리고 싶단 앙큼한 생각을???!!! 해본 적 있뚜아?



- _- 사장님하.. 일단 팔 다리 분리했다가 변신 합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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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걍 관두라고 말함
에잇. 탑교과서님..

누가 그걸 몰라욧..? 네네네? 에잇.. 맘 상해따 ㅋㅋ
사뿐히 즈러밟아 드리오리다... 한적은 있음 ㅋㅋ
대화 내용 폭로합니다??? -_ -
이런이런 ㅡ.ㅡㅋㅋ 참으시오~~~~
마이러버 다니는 회사는 쇼핑몰 4-5개 운영하는 곳인데..
같은 상품으로 몰을 각각 깡패24에서 임대몰로 운영.. 헐..

사장의 무식으로 인해 직원들이 개고생중인 그런 회사.
퇴근후 회사일 얘기하면 답답쓰해서 뒤집어짐..

그 사장 까부수는 꿈! 가끔 꿉니다.

3,000만 주면 통합하고 지금 업무량 반으로 줄여준다하고, 대기중..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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