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쳐다보니, 잔멸치 눈알이 몇수십개가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저는 자전거 타고 회사로 출근하기때문에..이런날은 정말 안습입니다..ㅠㅠ...근데 퇴근후 마시는 막걸리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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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울산은 기장멸치가 유명하죠? ^^
울산 삼산동/방어진 쪽에 고객이 좀 있어서 몇번 가봤지요... ^^
연탄불 석쇠에 굵은 멸치 턱 올리고
굵은 소금 너털하게 뿌려주면
뼈째씹어도 맛있는 담백한 멸치소금구이입니다!
이거 있으면 쇠주는 자판기로 판매해야합니다!ㅋㅋㅋㅋ
PC 가 고장나서 PC 방 와서 일합니다. 시간당 800 원 이네요~
10년전 PC 방에서 일할땐 성인 1500 원이었는데;;;
물가는 반드시 상승하란 법은 없는 모양입니다..
전 야음동에 살아요~ㅎㅎ
반갑습니다^^!
술마시러 간지도 꾀 오래된 동네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