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국방비 내고 싶다.
이제껏 경기도 연천 65사단에서 3차례 동원훈련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쌩뚱맞게 75사로 옮겨졌네요.
집결하기 위해서 어린이 대공원까지 6시 40분까지 오라는데
집에서 먼 관계로 5시에 일어나야할듯~
그냥 국방비로 하루 10~20만원 해서~ 3일치 30~60만원 내버리면
예비군으로서 안가니까 좋고,
국방비 예산 모아서 미사일이나 사다 배치하는게 국방력 강화에 도움이 될텐데...
풀밭에 누워서 3일이나 시간 떼울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여.
막판이니까 참고 간다지만 그래도 너무 가기 싫은 예비군 훈련~ ㅠㅠ
이번에는 쌩뚱맞게 75사로 옮겨졌네요.
집결하기 위해서 어린이 대공원까지 6시 40분까지 오라는데
집에서 먼 관계로 5시에 일어나야할듯~
그냥 국방비로 하루 10~20만원 해서~ 3일치 30~60만원 내버리면
예비군으로서 안가니까 좋고,
국방비 예산 모아서 미사일이나 사다 배치하는게 국방력 강화에 도움이 될텐데...
풀밭에 누워서 3일이나 시간 떼울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여.
막판이니까 참고 간다지만 그래도 너무 가기 싫은 예비군 훈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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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 동원은 입소식 신고,퇴소식 신고가 짜증나서...!!
군데리아 많이 드시고 오셔요~ 잘다녀오시길!
잘때는 신문지를 깔고 자야 된다는 것을 배웠다는. ㅠ..ㅠ...
단, 신청선착순으로 하면 일정규모 최소한의 인력도 확보는 가능할테고...
ㅋㅋㅋ
그곳 전역했거든요.
암튼.. 반갑습니다..
국방비 증액이 절반으로 줄어서.....
2년차때부터는 전방으로 빠져서(1군단) 나름 힘들었습니다..가자마자 완전군장을 꾸리고 입소식을
하질 않나..제가 아는 친구는 행군을 하질 않나..쫌 힘들었습니다.
저만 그런건가 ㅡ.ㅡ
저도 갔다가 지금막 왔는데..난리랩니다..군대에서 신종플루 비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