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섹시 컨셉 여성 아이돌들
아이돌 뿐 아니라 여성 그룹 거의 다 섹시 컨셉이니 지겹기 그지 없네요.
16살 이런 애덜도 죄다 20살 넘어보이고... 뭐하자는건지..
아이돌들을 소비자에게 팔아먹어야하니 도리 없다고 그들은 말하겠지만..
결국 어린 여성 예비 스타들은 죄다 이건 뭐... 냠.
좀 지겨워짐....
섹시해야만 반응하고 열광하는 분위기도 참 기분 좋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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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죄송 말장난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급하게 구하면 길고 긴 결혼 생활이 피곤해진다고 기혼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일본, 미국에서는 미성년자 출연자는 밤 10시 이후로는 아예 녹화, 방송을 못하도록 하고있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것은 받아 들이지 않고 오로지 벗기고, 노출하는것만을 받아 들이다 보니 이런 현실이 되어 버렸지요..
더불어 미디어에서 8~90년대와는 다르게 10대 20대의 파워가 커지다 보니 거기에 맞추어 갈수밖에 없는 미디어가 되었구요.
3~40대들도 음악을 구매하고 참여를 하고 하면 3~40대가 좋아하는 실력파 가수나 트로트 가수들이 나올텐데..3~40대가 미디어에 힘을 실어 주지를 못하니 미디어는 10~20대들의 판이 되어 버린거지요..
사족을 더 달자면 실력파 가수들을 위해 1년에 정품CD 및 정품MP3는 얼마나 구매하는지를 먼저 고찰해보시길 바랍니다.
실력파 가수들도 돈이 있어야 살아 갈수있습니다...그돈이 미디어를 움직이구요...
우리나란 부정적인 부분을 너무 잘 애용(?)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싫다는거죠.
전 음반을 많이 사왔습니다.
DVD도 그렇고..
문제는 살만한게 점점 없어진다는거죠.
TV에도 줄기차게 나오고 지겹게 나오니 굳이....
도려 근래엔 몇 년씩 지나간 앨범을 다시 사서 들어보는 재미에 빠질 정도니 말이죠.
요즘 노래는 사실 TV로 보고..
듣는거보단 노래를 본다는 개념이 더 클 듯..
여튼.. 컨셉이란게 있을 수 밖에 없지만..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은 애들 학예회 동영상이나 화상캠UCC같은 거 보신 적 있으신지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섹시컨셉은 25세 이상만 가능하도록 하는 법률을 청원해 볼까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학예회나 소풍때 ...
이젠 아주 단골 장기 자랑 메뉴입니다.
섹시가 무엇인지 알고 꼬맹이들이 엉덩이를 살랑거리는 것인지...
그것을 보고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영감 할머니 추임새 넣고 앉아있는 어른들은 또 뭐하자는 것인지...
음... 요즘 유아 성폭력문제도 요런 상업적인 것과 맥락이 연결되어있지 않을까요.
다만, 변질된 sexy 가 좀 씁쓸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