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를 2년이나 사용하고 기능을 모른다는 사용자.
관리자를 2년이나 사용하고 기능을 모른다는 사용자가 있네요.
어처구니도 없고 거의 한달에 10번 이상은 전화가 오는데 화도 못내겠고
참 그렇네요.
웹사이트를 하지 말던가...관리자 기능 알려주고 돈 받기도 뭐하고
"죄송한데요..."이러면서 시작되는 질문에 아주 지치네요.
그누보드 관리자는 아니지만 이런 고객님들 꼭 계십니다.
정산기능하고 검색기능하고 고작해야 미니홈피 추천회원 베스트회원과
파트너베너등과 같은 손에 꼽을 정도의 기능을 숙지 못하고 매일 전화등으로
힘들다는 말과 함께 시키는 소소한 일들.....
정말 지치네요.
혹시 관리자페이지 숙지 못하시는 고객님이 계신다면 꼭!!! 시간을 내서 여기저기
눌러 숙지하세요. 망가질까 못한다!라는 말 보다 그까짓!! 망가지면 다시 깔지!라는
마인드로 꼭 좀 외우세요.
몰라서 못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모르면서 노력않하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않되네요.
새벽 2시에 사이트 베스트회원 사진이 않뜬다고 전화하는 몰상식+무식+게으름을 동반한
고객님이 있어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투덜거려봅니다.
즐겁지 못한글 보셨더라도 힘찬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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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지금 거신전화는 유료 전화로 1분당 1,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됩니다. ㅎㅎ
이럼 배울라나... ^^
그저 치부하려 사람 관계를 유지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드네요.
떳떳한 말을 하려고 해도 저자세가 되야하고 저만그런가요??? ㅎㅎㅎㅎ
아...그 좀비만 생각하면 키보드를 부숴 버리고 싶네요 ....~_~;;
슈레기같은 클라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