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곳은 소중합니다.

않오면 그만이지 않기 때문에
다녀간 흔적을 남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더불어야 해서....

다녀간 흔적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저도 아빱니다...

아마 공장초기화 수준일겁니다...

이쁜맘이 이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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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 아빠들이 없어서 섭섭합니다.
고3, 중3의 아빠입니다!^^
생계형 웹!
화이팅입니다!
말이 이해가 쉽지 않아요.
좋은 아빠들 화이팅! 투!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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