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홈피만들면서 내 홈피 유지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예요.
벌써 2년 됐습니다.
손본다 손본다 하면서도 지리도록 미루어지는 내 사이트.
금붕어 똥마냥 생각만 쫓아 다니고
실제로 건드리는 건 남의 홈피입니다.
시작페이지로 맞춰진 우리집에선
가족들도 이젠 좀 바꾸지... 잠간의 투덜거림이 다반사이고...
손본다 손본다 하면서도 지리도록 손이 안 갑니다.
막상 손을 대면 너무 할 것이 많을 거 같고...
그걸로 돈 번다면야 게으름이 허락되겠느냐마는,
그렇다고 그걸로 돈 버는 바램이 포기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남의 홈피만 진탕 만들어주면서
정작 자신의 홈피는 운영 못하는 분이 꽤 있을 듯 하네요.
아... 이젠 내 꺼로 돈 벌어보고 싶다...
애드센스 이런 거 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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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수정만 몇년을 하게 되거든요.....그래도 결과물이 없다능~! ㅎㅎㅎ
그런데, 내가 원하는(하려던) 걸 다 넣으면 제작비용이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ㅜ.ㅜ
생각은 많은데 자기건 못하고 남의거 만들고있죠.
좀 넓게 보면 자기걸 열심히 하는게 맞는데말이죠.
후회도없을테고
하지만 현실에 부딪혀 남의 홈피를 만들어주고있는 저를 발견합니다..ㅜㅜ
사람마다 차이가 있나봅니다.ㅎㅎ
그런데 중단했다가
다시 손대기가 더 어렵다눈..
밥먹다 말고 일처리 하고 식은 국이랑 밥먹을려면 안넘어 가듯...
수저에는 밥풀이 말라있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