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를 다룰줄 아는 어린분들이 늘어난 것은 참 기쁩니다.

PHP의 미래를 밝혀줄 등불이 늘어난 것이 너무나도 기쁘고
좋습니다... 만,


몇년전에 비해 깊은 생각을 하시는 등불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보여서
그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냥 '후레쉬~' 가 아니길 소망해봅니다.



적어도 커뮤니티오면 오랜경험을 쌓은 형님누님들을 대하는 법이라던지,
조언을 구할때 어떤식으로 구해야 '궁디팡팡~'을 획득할 수 있는지 등등..
이런건 공중도덕을 깨우치면 가지고 있을법도한 '네티켓'이거늘..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대충 '예~ 그렇네요' 하고 땜빵하는것을
열린교육이 만든것이 아닌지 이제와서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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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17년째 배우고만 있어요!!! 형님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 38세 등불 리플이었습니다!!!

아참!!! 어정쩡하게 알면 그냥 모른다!라고 말하고 입봉하고 배우는 것이
철칙이라는 소신으로 사는 1인입니다.
ㅎㅎㅎ 전.. 이제 겨우 성냥불입니다 _ _)잘부탁드려요~ㅎㅎ
겸손하시기는요....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2014.02.03 본인글 삭제요청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뻘 ㅋ
그럼 저도 아빨뻘에는 조금 그렇겠지만 작은아버지 뻘은 되겠네요 ㅎㅎ
"소년 一現"으로 불리워지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아참, 짤방님도...
일현님 충격 먹으시겠당..ㅎㅎ

"뭐야뭐얌~~"
[http://sir.co.kr/data/cheditor4/0911/qEuXSdBWeeoUWsIpte7HoguYRIKa.gif]
소년 일현은 충격이란 말 쓰지 않습니다!!!!

우씨!!! 라고 표현합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배운거라 용어나 개념이 정립이 안되어있는 관계로
좋은 정보가 나와도 이해하는데 한참 걸립니다!!
요번엔 회사 그만두게 될지도 몰라 깜깜합니다 ㅠㅠ
형님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
성냥불인 엔피씨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어린 분들이 프로그래밍과 함께 예절도 배울 수 있는 커뮤니티 환경이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부모도, 어른도, 학교도 가르쳐주지 않는 예절을 그누커뮤니티가 함께한다면
이거 상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ㅎㅎ

이거 중요! => "부모도, 어른도, 학교도 가르쳐주지 않는 예절"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훈훈한 이야기네요!

ㅎㅎㅎ 맞아요 공감합니다.
저도 배워보고 싶군요...php.....땡기네요 왠지?

from.자라나는 새싹
저도 늘 배워가면서 공부하고 있고
특히 sir에서 좋은분들덕에 많은것으로 보고 느끼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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