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혼하러 갑니다. ^^
이번주 (^^;)에 쓰게되는 마지막 글이며... 이번주에 만지게 되는 마지막 컴질입니다. ^^
저도 언젠간 가겠지라고 막연히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모레 오전 11:30분에 식을 올리게 됬습니다.
사무실에서 마지막까지 정리할거 다 하고 퇴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시골에 가서 잔치손님 맞다가..
모레는 식을 올리게 됩니다.ㅎㅎ
대 놓고 써 볼게요..ㅎㅎ
축하해주세요 ^^
전 이젠 품절개가죽입니다.ㅎㅎ
다음 주 월요일날 뵙겠습니다.ㅎㅎ
저도 언젠간 가겠지라고 막연히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모레 오전 11:30분에 식을 올리게 됬습니다.
사무실에서 마지막까지 정리할거 다 하고 퇴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시골에 가서 잔치손님 맞다가..
모레는 식을 올리게 됩니다.ㅎㅎ
대 놓고 써 볼게요..ㅎㅎ
축하해주세요 ^^
전 이젠 품절개가죽입니다.ㅎㅎ
다음 주 월요일날 뵙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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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개
넘어 지지 말고 .. 잘하세요
축하해요 ㅎ
선물이라도 보내야 하는데...
음...
나중에 작업하다가 도움 필요함 말하세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저도 결혼 전날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계속...쭉... 전날에만...
축하드립니다~^^
이제 가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가장 추운 날 결혼하시네요. ^^
설마 제주도로 신혼 여행 가시는건 아니시겠지요...?^^
만약 가신다면 어디로 가실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
한편으론 매우 부럽습니다..ㅜㅜ 전 언제쯤..흑
3만 기억하세요.
정신 없으시겠어요 ㅋㅋ
축하 드립니다.
오랜만에 들렀더니 이런 행복한 소식이.. 부러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