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선물하나 했습니다.

요즘 옵션님이 너무 열심히 일하셔서 눈에 다크써클이 생기려는 조짐이 보이시길레
쫌 쉬면서 취미생활 하시라고 방금 하나 선물했습니다.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1&cate_c2=875&cate_c3=968&cate_c4=0&depth=3&prod_c=959290

여기에다 사운드카드 쌈빡한거 하나 붙여서 홈시어터로 만들어 볼려고요
케이스는 맘에드는게 없어서 자작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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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 장앙앙님이 늦잠을자서 알람시계를 사주기로 했어요ㅎㅎ
익숙한 캐릭터다 해서 자료를 찾아보니 Maggie Simpson 이네요.
알람은 라디오알람으로 사세요. 일반 자명종이나 버저보다는 훨씬 상쾌한 아침이 될 것입니다.(단, 난청지역이시면 포기하시고...)
라디오알람 제품만 30여 가지 보유하고 있다가 최근들어 많이 판매했네요.
최고가 제품은 음성녹음알람, MP3알람, 라디오알람, 버저알람 모두 지원하는 녀석도 있는데 한국에는 없습니다.(저만 가지고 있지요.)
네 심슨을 좋아해서요
알람을 모으시나요??ㄷㄷ 30여가지나..
아니면 파시나요?ㅎㅎ
둘 다 입니다. 한동안은 이것 들고 정부청사에, 삼성에, 특급 호텔을 누비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잠시 휴면(?)중입니다. 당시엔 대단한 녀석들이 있었서 종횡무진했는데 해당 공장이 캐나다로 이사를 간 후 놉니다.ㅋㅋㅋ
저도 저를 위해서 우루사 한알과 박카스를 새벽 5시경 선물하렵니다. 난 소중하니까~! ㅎㅎㅎㅎ
오우 코드가 맞으시네요 저희 아버지는 국민학교때부터 함께 외출할때마다 약국에서 우루사+박카스를 사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러시고요
그탓인지 저도 약국이 눈에띄면 사먹습니다 ^^
자작!!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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