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불당님, 욕하셔도 좋습니다.ㅠㅠ

나름 12시부터 계속 김프 프로그램 돌리면서 만들어 봤는데...
역시나 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영 허접합니다...ㅠㅠ

딸래미는 안자고 옆에서 신기한 듯 지켜보네요.
"아빠는 이미지프로그램 돌리면서 왜 점을 찍어....?"
ㅠㅠㅠㅠ

뽀샵이니 뭐니 할 줄 몰라서, 점 찍으면서 맹글었습니다.
그러니, 더 허접하네요.

* 혹... 불당님을 도와주실 분은 이미지 업로드 좀 해 주세요.
* <복구> 이미지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 맨 밑에 icon_basic은 adm/img의 icon 바탕이미지입니다.
- 혹, 다른 이미지를 만들 때 필요하실 것 같아 같이 올립니다.
  (위 이미지들은 거의 모두 icon_basic 위에 그렸습니다.)

- 첨부파일은 활용팁에 올리겠습니다. 이곳에 파일 업로드를 못하게 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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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활용팁 게시판에 첨부파일을 올렸습니다.
넘 좋은데요???
에구, 허접 그 자체지요....ㅠㅠ
우왕...노력이 대단하십니다..
제가 능력이 되면 상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어흑... 감사합니다.ㅠㅠ
우리 딸래미 구박이 넘 심했어요... 흑흑...

아구... 우리 귀여운 가영이 함 안아보고 싶네요~ ^^
ㅎㅎ 어쩌죠~ 울 가영이는 낯을 가린답니다~~ 하지만 몇시간도 안되서 바로 친구해버리죠..ㅎㅎㅎㅎ
딸가진 아빠들은 딸들 애교에 아주 녹아들 내리죠? ㅎㅎㅎㅎ
딸들은 커서도 그렇게 애교작렬을 하더라구요.
지금 고1 올라가는데 가끔 울 딸 시집보낼 생각을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답니다. ㅋㅋㅋㅋ
ㅎㅎ 제 딸도 고딩 된답니다.^^
이녀석은 아빠 구박만 한답니다.ㅠㅠ
그래도 학교생활에 속은 안썩이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에구 저도 우리 딸래미 언젠가 떠날 생각하면 그저 답답~합니다.
음... 저는 거의 모든 아기들과 1분만 눈 마주하면 곧바로 친해진다는~ ㅎㅎ
제가 좀 우습게 생겼거든요 ^^ (아기들에게도 신비의 대상......)
두분 일은 안하시고 여기저기 바쁘시네요 ㅎㅎㅎㅎㅎ
출근개념 없으신분들끼리 수다떠는 맛도 좋아요~~!ㅎㅎ
타이핑만 치는 작업이라 너무 지루했습니다!
^_____________^... 욕 보셨습니다.
괜시리 만들어보겠다고 했나봐요.
제가 선수치는 바람에 다른 실력자분들이 나서는 것을 막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너무나 허접해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ㅠㅠ
흠.... 제목하곤 정반대인데요??

이거 넘 잘만드신거 같은데요..ㅡㅡ;
에구 별말씀을요.
저 정도는 아무나 만들 수 있는 수준일텐데요.
제대로 공부하고 배워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ㅠㅠ
이쁘게 잘만드셨는데요 ^^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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